[도박나라] ‘한국 천운 따른다’ 日 911억 빅리거 WBC 불참 선언→이유도 공개 “ML 데뷔 준비+가족 때문에 바쁠 거 같…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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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6:31
1998년생인 이마이는 지난 2018년 세이부 유니폼을 입고 일본프로야구에 데뷔해 8시즌 통산 159경기 58승 45패 평균자책점 3.15(963⅔이닝 337자책) 907탈삼진을 기록했다. 2025시즌 24경기에서 완봉승 3차례 포함 10승 5패 평균자책점 1.92(163⅔이닝 35자책)의 호투를 펼쳤고,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휴스턴과 3년 총액 6300만 달러(약 911억 원)에 계약했다.
국내 팬들에게는 작년 2월 26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구춘대회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압도적인 투구를 펼친 투수로 익숙하다. 이마이는 당시 두산 박정원 구단주가 지켜보는 가운데 최고 구속 156km의 직구에 명품 슬라이더, 포크볼을 곁들여 3이닝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호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