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토트넘 복귀 거절'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연장 추진! 독일 1티어 언급, "가능성은 100% 곧 합의&…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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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8:03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계속 관계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27일 "바이에른 뮌헨이 케인과의 계약 연장을 위해 실제 협상 단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독일 소식 1티어인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계약 연장 가능성은 100%에 가깝다. 남은 쟁점은 기간뿐이다. 곧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귀띔했다.
케인은 토트넘에서 뛰면서 전성기를 보냈다. 손흥민과 함께 해결사와 조력자 역할을 분담하면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8시즌 함께 뛰며 파트너십을 형성했다. 통산 47개의 골을 합작하는 등 토트넘이 부진할 때도 엄청난 퍼포먼스로 부적이라고 할 정도로 존재감이 대단했다.
특히, 첼시 시절 디디에 드록바-프랭크 램파드 듀오를 제치고 프리미어리그(EPL) 최다골 합작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면서 손흥민과의 강력했던 파트너십은 해체됐다.
우승 의지가 불탔던 케인은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고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트로피를 거머쥐면서 그토록 바랐던 우승을 맛봤다.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 이적 이후에도 탁월한 골 감각을 선보이면서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중이다.
특히, 토트넘 복귀설이 떠오르기도 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조건에 바이아웃이 있어 팀을 떠날 수 있다"고 조명했다.
이어 "케인은 이번 시즌 종료 후 6,500만 유로(약 1,000억)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하지만, 선수의 의견이 중요하다. 떠나길 원할 때만 발동된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케인은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만료다. 토트넘이 원한다면 영입전 선두로 나설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