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야니스 트레이드 촉각... 마이애미-골든스테이트-뉴욕 중 어디로?
관리자
0
272 -
01.30 12:31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트레이드 여부가 다가오는 NBA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사실상 멈추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밀워키 벅스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에 전 세계 농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 전문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30(한국시간)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유력 행선지의 보유 자산을 평가했다.
오는 2월 5일 데드라인을 일주일 앞두고, 아데토쿤보의 이름은 마이애미 히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뉴욕 닉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포함한 다수의 플레이오프 경쟁 팀들과 연결되고 있다. 그는 현재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결장 중이며, 빠르면 2월 말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두 차례 NBA MVP에 올랐고 올-NBA 팀에 9회 선정된 바 있는 아데토쿤보는 만 31세로 커리어 정점에 있으며, 즉시 우승 경쟁이 가능한 팀으로의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밀워키는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이적을 단행할지, 아니면 오프시즌까지 상황을 지켜볼지에 대한 중대한 판단을 앞두고 있다.
밀워키가 트레이드 논의에 처음으로 열린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리그 전반의 트레이드 움직임이 사실상 대기 모드에 들어간 상황이다. 각 구단은 대량의 드래프트 픽과 유망주, 즉시 기용 가능한 전력 등 다양한 자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결국 벅스가 어떤 조건을 요구하느냐에 따라 트레이드의 성사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다음은 트레이드 성사 가능성이 높은 3개 팀과 그들이 보유한 자산에 대한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