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솔로지옥5’ 최미나수, 롤스로이스 CEO 앞에서도 ‘당당’…“3년 사이에 무슨 일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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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3:29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서 ‘빌런’으로 화제를 모으는 최미나수가 글로벌 기업 CEO 앞에서도 당당하게 소신을 밝히는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22년 미스어스 인터뷰 영상에 이어 2023년 3월 28일 유튜브 채널 ‘아뜰리에’에 공개된 최미나수 과거 영상이 화제이다.
영상에서는 롤스로이스 CEO 토르스텐 뮐러 외트뵈스(Torsten Müller-Ötvös)와 롤스로이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엠마 베글리(Emma Begley) 모델 유희라와 유튜버 김철민이 등장해 럭셔리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럭셔리와 럭셔리 트렌드가 언젠가 무너질 것으로 생각하냐”라는 토르스텐 뮐러 외트뵈스의 질문에 최미나수는 “이 급격한 성장이 언젠가는 멈출 것이라고 본다”며 견해를 밝혔다.
그는 “저는 환경주의자로서 지속 가능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다”며 “럭셔리 브랜드 역시 어느 시점에는 ‘전환’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지금 당장은 성장세가 이어지겠지만, 결국 한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본 ‘솔로지옥5’ 시청자들은 “저렇게 똑똑한 사람이 ‘솔로지옥’에서는 왜 그런 모습이었지”, “같은 사람 맞냐”, “말을 저렇게 잘하는데 3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솔로지옥’에서 보여준 미워할 수 없는 악역 면모와, 글로벌 기업 CEO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소신을 밝히는 모습이 대비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최미나수는 매주 화요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