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신민아 '재혼황후' 벌써부터 시끌…"이질적"vs"기대" 반응 또 엇갈렸다
관리자
0
259 -
7시간전
디즈니+ 하반기 공개 예정작 '재혼황후'가 짧은 미리보기 영상과 스틸컷 공개 이후 기대와 우려가 극명하게 엇갈리며 작품을 둘러싼 호불호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디즈니+는 2026년 공개 예정작들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라인업 영상과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과 스틸컷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 속에는 동대제국이라는 가상의 나라를 구현하기 위해 중세 시대 서양의 복식과 궁궐 양식 등을 차용한 판타지적 세계관이 드러난다.
웅장한 궁전을 배경으로 마차 행렬이 등장하고, 황후를 맡은 신민아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시녀의 도움을 받는다. 또 장식이 돋보이는 제복을 입은 하인리 역의 이종석은 홀 중앙에 서 있고, 주변은 화려한 드레스를 차려입은 귀족들과 신하들로 가득 차 중세 유럽풍 분위기를 강조했다.
화려한 궁중 배경과 의상, 고전적인 미장센은 스틸컷과 짧은 영상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으나 이를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