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흑백요리사2’ 중식대가 후덕죽, ‘유퀴즈’ 이어 ‘뉴스룸’ 뜬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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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가 '뉴스룸'에 뜬다.
1월 19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후덕죽 셰프는 주중 JTBC '뉴스룸'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마친 것에 이어 뉴스에도 진출하는 것.
후덕죽 셰프는 최근 큰 인기 속에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최종 TOP3까지 올라갔다.
57년차 중식 셰프인 후덕죽은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출신으로 신라호텔 상무 자리까지 오른 최초의 셰프 출신 그룹 임원이다. 현재 앰배서더 풀만 호텔 중식당 호반의 총괄 셰프로 여전히 현역 셰프로 활약 중이다.
78세의 나이에 요리 서바이벌에 참여한 후덕죽 셰프는 경력을 내세우지 않고 다른 셰프들과 어우러지는 소탈함, 제자인 천상현 셰프와의 스토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당근을 주제로 마지막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요리를 해내야 하는 무한 요리 지옥에서는 아기자기한 꼬마 당근 튀김부터 당근 짜장면까지 기발한 아이디어와 탁월한 감각, 요리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흑백요리사2'를 통해 젊은 세대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중식 대가가 '뉴스룸'에 출연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