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추성훈X김동현, '유퀴즈' 동반 출격...유재석 만나고 케미 대폭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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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파이터'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16일 아이즈 확인 결과, 추성훈과 김동현이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촬영에 참여해 녹화를 마쳤다. MC 유재석과 만남이 성사됐다.
추성훈, 김동현은 그간 여러 장르 예능에 출연한 바 있다. 이번 '유 퀴즈'에는 동반으로 출격해 그간 다채로운 경험이 있는 인생 스토리를 펼쳤다는 후문. 특히 두 사람의 케미가 이번 '유 퀴즈'에서 폭발, 큰 웃음을 유발했다고 한다. '찐 재미'가 예고된 만큼 본 방송이 기대된다.
또한 두 사람이 털어놓을 인생 스토리에 이목이 쏠린다. 추성훈은 유도 선수 출신으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김동현은 한국인 최초 UFC 진출 종합격투기 선수다. 각자 '파이터'로 남다른 기록을 남겨 파이터 팬들에게는 '스타'다. 각자 경기 스타일에 따라 추성훈은 '섹시야마', 김동현은 '매미킴' '스턴건'으로 불렸다.
또한 김동현은 링 위의 모습과 다른 친근한 이미지로 '동네 바보형'으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tvN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이자, tvN '무쇠소녀단'(시즌 1, 2) 단장으로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에 한국팀 참가자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색다른 이미지로 여러 예능에서 방송인으로 맹활약하며 '본업 파이터'에서 '본업 방송인'으로 이미지가 바뀐 추성훈, 김동현. '유 퀴즈'에서 MC 유재석을 만나 어떤 이야기를 쏟아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 김동현의 '유 퀴즈' 출연 활약상은 오는 28일 오후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