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이서진, 한지민 막 대하더니...장원영 "재량껏" 한마디에 제압 당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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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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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한 마디로 '비서진' 이서진과 김광규를 제압했다.
9일 SBS 측은 "'재량껏!' 이서진×김광규 제압하는 my스타 장원영의 한마디"라면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비서진'은 '2025 SBS 가요대전' MC를 맡은 안유진의 생방송 스케줄을 함께한 가운데 메이크업 중이던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인사를 나눴다.
이서진은 "오랜만이다"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이 모습에 김광규는 "그 전에 만났냐"고 물었다. 브랜드 행사에서 만난 적 있다는 이서진과 장원영.
이서진은 "원영이가 그 브랜드의 홍보대사"라고 하자, 장원영은 "보통 앰배서더라고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서진은 "배 안 고프냐"며 챙겼고, 장원영은 "아메리카노 먹고 싶다. 근데 이렇게 부탁 드려도 되냐"고 했다. 이에 '비서진'은 "원래 시키는거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리액션을 보였다.
이에 장원영은 조심스럽게 "크리스마스니까 딸기 케이크 좀 먹고 싶다"고 하자, 이서진은 "사다주겠다. 근데 오늘 크리스마스라 다 팔렸을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자 장원영은 "근데 이제 재량껏"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훅 들어온 수발 능력 평가에 이서진은 살짝 당황했지만, "사다주겠다"며 웃었다. 그때 장원영은 "나는 좀 손이 많이 안 가는 편이다"고 했지만, 이서진은 "이게 안 가는 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