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곽튜브, 이달 초 득남…엄마 닮은 子 공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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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여행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이달 초 득남했다.
소속사 SM C&C는 24일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곽튜브의 아내는 이달 초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모와 아기가 안정기에 접어든 뒤 출산 소식을 전한 것.
같은날인 24일 곽튜브도 개인 SNS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라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그는 출산한 아내 그리고 아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비롯해 귀요미 아들의 독사진들을 함께 공개했다. 아기와 함께 탈 자동차에 '신생아 탑승중 죄송합니다'라는 문구를 붙인 사진을 공개하며 초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곽튜브의 아들은 또렷한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너무 축하한다", "너무 귀엽다", "애기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로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혼전임신을 동시에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