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몬스타엑스 아이엠, 멤버·팬 배웅 속 논산훈련소 입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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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5:43
마지막으로 그룹 몬스타엑스의 막내도 입대했다.
몬스타엑스 아이엠(30·임창균)이 멤버들과 팬들의 배웅 속에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아이엠은 9일 충남 논산훈련소 입소대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장에는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다수의 팬들이 함께해 아이엠의 입대를 배웅했다. 아이엠은 팬들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한 뒤, 씩씩한 경례로 마지막 인사를 대신했다.
짧게 정리된 머리를 몇 차례 매만지며 쑥스러운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앞서 열린 콘서트에서 멤버들이 돌아가며 직접 머리를 잘라주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준 바 있는 가운데, 멤버들은 해외 투어 일정 중에도 짬을 내 입국해 막내의 입대를 함께했다.
아이엠은 팬들의 응원 속에 훈련소 안으로 들어갔고, 멤버들과 팬들은 끝까지 그의 뒷모습을 지켜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아이엠은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