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 손예진, 사랑스러운 가족과 생일 파티…아들 "초 빨리 불어야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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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 아들과 생일을 맞았다.
손예진은 15일 SNS에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생일 왕관을 쓴 손예진이 지인, 가족들의 축하를 한몸에 받는 모습이 담겼다. 생일 초를 불거나, 포즈를 취하는 손예진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특히 영상 속에 손예진의 아들의 목소리가 담겨 이목이 집중됐다. 아들은 먼저 엄마 손예진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흐뭇함을 안겼다. 이후 아들은 엄마가 소원을 비느라 초를 불지 않자 "빨리 불어! 불어야지!"라고 재촉했다.
이에 손예진은 "소원 빌고 불어야지"라고 아들을 달래다가 결국 초를 불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던 중 뒤편에서 누군가 웃음을 터트렸다. 이를 들은 누리꾼들은 남편 현빈의 웃음이 아니냐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