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3월15일 09:00 여자농구월드컵 스페인 vs 푸에르토리코
관리자
0
234 -
4시간전
# 홈팀 : 스페인W FIBA 랭킹 6위(2승)
스페인 여자대표팀은 뉴질랜드를 상대로 99-50 승리를 기록했고 첫 경기에서는 세네갈을 상대로 84-51 승리를 기록했다. 뉴질랜드전에서는 경기 초반 2-6으로 뒤졌지만 헬레나 푸에요의 외곽슛 이후 흐름을 바꾸며 반격에 나섰고 라켈 카레라의 속공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강한 수비 압박으로 상대 턴오버를 유도하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고 1쿼터 후반부터 2쿼터 초반까지 17-0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메건 구스타프손(20득점 6리바운드, 191cm, WNBA 피닉스 머큐리)이 공수에서 중심 역할을 했고 마리아 콘데(12득점, 187cm)와 이야나 마르틴(11득점)이 공격에서 힘을 보탰다. 세네갈전에서도 강한 수비 압박으로 경기 흐름을 장악했고 이야나 마르틴(16득점)이 3쿼터 후반부터 4쿼터 초반 사이 4분 동안 14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 원정팀 : 푸에르W FIBA 랭킹 13위(2패)
푸에르토리코 여자대표팀은 직전경기 홈에서 미국 상대로 48-91 패배를 기록했고 이전 경기에서도 홈에서 이탈리아 상대로 41-78 패배를 기록하며 2연패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개최국으로 홈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두 경기 모두 초반부터 점수 차가 벌어지며 경기 흐름을 가져오지 못했다. 미국전에서는 마니 맥기 스태퍼드(14득점 7리바운드)가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미국의 강한 수비와 빠른 공격을 막지 못했고 경기 내내 리드를 한 번도 잡지 못했다. 4쿼터에서는 맥기 스태퍼드의 득점을 중심으로 6-0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격차를 줄이는 장면이 있었지만 이미 벌어진 점수 차를 뒤집기에는 부족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열세를 보이며 흐름을 바꾸지 못한 경기였다. 이번 대표팀에서는 아렐라 기란테스(G)가 경기 운영과 득점에서 중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트리니티 산 안토니오(G)도 빠른 공격 전개와 외곽슛 능력으로 중요한 전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사이드에서는 귀화 선수 이마니 맥기 스태퍼드(C)가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고 베테랑 가드 파멜라 로사도(G)가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조율과 팀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젊은 선수들과 베테랑이 조화를 이루며 균형 있는 전력을 갖추고 있지만 공격 효율과 리바운드 경쟁력 개선이 과제로 남아 있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스페인이 원정에서 63-62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2연승 결과.
# 베팅추천
원정으로 표기가 되지만 푸에르토리코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스페인은 뉴질랜드 99-50, 세네갈 84-51 승리를 기록하며 2연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강한 수비 압박과 빠른 전환 공격으로 상대 턴오버를 유도하며 경기 흐름을 장악하고 있고 메건 구스타프손(191cm, WNBA 피닉스 머큐리)이 골밑에서 공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마리아 콘데와 이야나 마르틴의 외곽 지원도 안정적인 득점 흐름을 만든다. 반면, 푸에르토리코는 미국과 이탈리아 상대로 연속 대패를 기록하며 공격 효율과 리바운드 경쟁력에서 약점을 드러냈다. 핸디캡 승부에서도 스페인이 유리하며 푸에르토리코 저득점 언더 흐름이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핸디캡 스페인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