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2월26일 19:05 농구월드컵 예선 일본 vs 중국
관리자
0
280 -
4시간전
# 홈팀 : 일본 FIBA 랭킹 22위(2승)
일본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대만 상대로 80-73 승리를 기록했으며 첫 경기였던 이전경기 홈에서 대만 상대로 90-64 승리를 기록했다. 일본 남자 농구대표팀은 톰 호바스 감독과의 갑작스러운 결별 이후 다이 오케타니 감독 체제로 재정비에 나서며 이번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2023 월드컵에서 아시아 최고 성적과 올림픽 출전권 확보로 대표팀 경쟁력을 끌어올린 이후 핵심 전력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며 와타나베 유타(SF), 토가시 유키(PG), 조슈 호킨슨(C)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조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류큐 소속 귀화 선수 알렉스 커크(C), 사도하라 료(SF)를 포함해 전술 완성도를 높였고 기존 빠른 공격과 외곽 중심 농구를 유지하면서 수비 조직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안도 세이야(PG), 사이토 타쿠미(PG), 하라 슈타(SG), 바바 유다이(SF), 니시다 유다이(SG), 도미나가 게이세이(SG), 가나치카 렌(SF) 등 젊은 전력도 대거 포함해 세대교체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시모야마 아비 코키(C), 가와마다 코야(C), 와타나베 히유(PF) 등 높이를 보강할 자원도 선발됐다
# 원정팀 : 중국 FIBA 랭킹 27위(2패)
중국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대한민국 상대로 76-90 패배를 기록했으며 첫 경기였던 이전경기 홈에서 대한민국 상대로 76-80 패배를 기록했다. 한국 상대로 중국은 저우치(C), 후진치우(C), 장전린(F), 정판보(F) 등 장신 선수들을 앞세웠지만 외곽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한국의 3점슛 폭발을 제어하지 못했다. 리바운드에서는 우위를 점했으나 경기 초반부터 외곽 실점이 늘어나 주도권을 잃었으며 득점에서도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고 후반 뒷심 부족이 드러났다. 한국 상대로 중국은 저우치(C), 후진치우(C), 장전린(F), 정판보(F) 등 장신 선수들을 앞세웠지만 외곽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한국의 3점슛 폭발을 제어하지 못했다. 리바운드에서는 우위를 점했으나 경기 초반부터 외곽 실점이 늘어나 주도권을 잃었으며 득점에서도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고 후반 뒷심 부족이 드러났다. 이번 명단은 자오루이(G)가 중심 역할을 맡고 자오지웨이(G), 랴오산닝(G), 가오스옌(G), 후밍쉬안(G), 허시닝(G) 등 가드진이 공격 전개와 수비 압박을 담당한다. 또한, 리홍취안(F), 주준룽(F), 자오자이(F), 왕하오란(F), 장전린(F) 등 포워드 자원이 포함돼 기동력과 외곽 수비를 강화했다. 골밑에서는 후진추(C), 자오보차오(C), 위자하오(C)가 리바운드와 인사이드 득점을 책임질 예정이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일본이 원정에서 25-100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2승3패 결과.
# 베팅추천
일본은 와타나베 유타를 중심으로 대표팀 경험이 풍부한 B리그 핵심 자원들이 다수 소집돼 전력 안정감이 높고 홈 경기라는 이점도 갖고 있다. 톱니바퀴 처럼 돌아가는 조직력과 빠르고 기술적인 농구를 대표하는 일본 농구의 위력이 나타날 것이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일본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