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3월13일 09:00 여자농구월드컵 푸에르토리코 vs 미국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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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 홈팀 : 푸에르W FIBA 랭킹 13위(1패)
푸에르토리코 여자대표팀은 직전 경기 홈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41-78 패배를 기록했다. 개최국으로 홈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점수 차가 벌어지며 흐름을 가져오지 못했고 경기 내내 리드를 잡지 못했다. 공격에서는 자이다 곤살레스(G,8득점)가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지만 다른 선수들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 상대의 강한 수비 압박과 리바운드 열세 속에서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고 결국 큰 격차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표팀에서는 가드 아렐라 기란테스(G)가 경기 운영과 득점에서 중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트리니티 산 안토니오(G)도 빠른 공격 전개와 외곽 슛 능력으로 중요한 전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사이드에서는 귀화 선수 이마니 맥기 스태퍼드(C)가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베테랑 가드 파멜라 로사도(G)가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조율과 팀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젊은 선수들과 베테랑이 조화를 이루며 균형 있는 전력을 구성하고 있지만 공격 효율과 리바운드 경쟁력 개선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
# 원정팀 : 미국W FIBA 랭킹 1위(1승)
미국 여자대표팀은 세네갈을 상대로 110-46 완승을 거두며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경기 시작 직후 세네갈에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카리아 코퍼의 득점을 시작으로 1쿼터에만 15-0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공격에서는 라인 하워드(21득점 5리바운드)가 3점슛 6개를 포함해 높은 효율의 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케이틀린 클라크(17득점 12어시스트)가 더블더블 활약으로 경기 운영을 담당했다. 또한, 모니크 빌링스(10득점 5리바운드)가 골밑에서 활약했고 켈시 플럼과 첼시 그레이가 외곽에서 공격을 지원했다. 미국은 경기 대부분 시간을 리드하며 최대 66점 차까지 격차를 벌리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미국 여자대표팀은 2026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예선 산후안 대회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되는 전력이다. 일부 스타 선수들이 빠졌음에도 선수층과 전력 깊이가 매우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케이틀린 클라크(G)와 페이지 뷰커스(G), 엔젤 리스(F) 등 차세대 스타 선수들이 대표팀에 포함되며 세대교체 중심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클라크는 성인 FIBA 대회 출전 경험은 없지만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선수로 이번 대회를 통해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푸에르토리코가 홈에서 42-106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2연패 결과.
# 베팅추천
푸에르토리코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푸에르토리코는 미국이 어린아이 손목 비틀듯이 가볍게 제압할수 있는 상대다. 다만, 핸디캡 범위는 과하다고 생각되며 푸에르토리코가 의도적으로 경기 템포를 늦출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언더 경기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핸디캡 푸에르토리코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