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2월28일 02:00 농구월드컵예선 오스트리아 vs 네덜란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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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 홈팀 : 오스트리아 FIBA 랭킹 66위(2패)
오스트리아는 직전경기 홈에서 라트비아 상대로 68-86 패배를 기록했으며 첫 경기였던 이전경기 원정에서 폴란드 상대로 78-90 패배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 인사이드 공략과 빠른 트랜지션을 앞세워 효율적으로 득점하며 1쿼터를 24-20으로 앞서는 가운데 보야니 보요셰비치(C)가 27득점 8리바운드로 공격 중심 역할을 했고, 마빈 오군지미(F)가 17득점 6리바운드로 지원하며 흐름을 유지했다. 그러나 2쿼터 중반부터 수비 로테이션이 늦어지면서 외곽을 연달아 허용했고 3쿼터에는 라트비아의 연속 3점슛에 흔들리며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던 경기. 핵심 포워드 실뱅 랜즈버그(F)의 부상 결장 공백도 경기 운영에 영향을 미쳤고, 후반 반격을 시도했지만 공격 전개가 단조로워 흐름을 바꾸지 못했던 상황. 결국 수비 집중력 저하와 외곽 대응 실패가 이어지며 68-86으로 홈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이번 소집 명단에는 루카 브라익코비치와 핀 쇼트가 부상에서 복귀해 전력 강화가 기대된다. 반면 실벤 란데스베르크는 팔꿈치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고 세바스티안 케퍼를레와 베네딕트 귀틀은 부상으로 제외됐다. 대표팀은 국내 리그 선수와 유럽 리그 경험 선수, 젊은 유망주를 혼합해 전력을 구성했다.
# 원정팀 : 네덜란드 FIBA 랭킹 53위 (1승1패)
네덜란드는 직전경기 홈에서 폴란드 상대로 83-85 패배를 기록했으며 첫 경기였던 이전경기 원정에서 라트비아 상대로 86-78 승리를 기록했다. 라트비아 상대로는 라트비아의 추격 흐름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마무리로 승리를 지켜냈으며 카이 판데르 퓌르스트 더 프리예스(G), 카이 판데르 퓌르스트 더 프리예스(G)는 외곽 득점과 빠른 전환 공격으로 팀 승리를 주도했지만 폴란드 상대로는 마지막 한끗이 부족했던 경기. 전반을 53-37로 크게 리드했지만 3쿼터 이후 공격 전개가 정체되며 자유투 득점 외에는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고 턴오버 이후 실점이 늘어나면서 점수 차가 빠르게 좁혀졌던 상황. 4쿼터에는 13-27로 밀리며 리드를 내줬고 경기 막판 집중력 저하와 수비 불안이 겹치며 결국 역전을 허용했다. 프랑케(G)가 26득점으로 분전했고 케이 판데르 퓌르스트 데 프리스(G)가 18득점 6어시스트, 야닉 크라흐(F)가 13득점을 기록했지만 뒷심 부족으로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번 소집 명단에는 야니크 프랑케(SG), 산더 홀란더르스(SF), 트로이 쾰러(SF), 루카스 크루이토프(PF), 네이선 쿠타(C), 다비드 은게산(PF), 루카스 은게산(C), 코엔 스톨크(SF)가 중심이 되며 젊은 가드진과 해외 리그 경험 선수 중심으로 구성돼 활동량과 기동력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오스트리아가 2017년 원정에서 78-71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1승1패의 결과.
# 베팅추천
오스트리아는 예선 2패 흐름 속에서도 보야니 보요셰비치 중심의 인사이드 공격은 위력을 보였지만 외곽 수비와 로테이션 문제로 경기 후반 흔들리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루카 브라익코비치와 핀 쇼트 복귀는 긍정적이지만 실뱅 랜즈버그 출전 불투명과 일부 부상 이탈로 전력 안정성은 부족하다. 반면, 네덜란드는 라트비아전 승리에서 기동력과 외곽 공격 강점을 보여줬고 야니크 프랑케와 케이 판데르 퓌르스트 데 프리스 중심의 공격 전개가 활발하다. 또한 젊은 가드진 활동량과 속공 전개에서 우위가 예상된다. 네덜란드의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네덜란드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