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4월9일 08:05 MLB 뉴욕 양키스 vs 애슬레틱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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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9:27
# 홈팀 : 뉴욕 양키스(8승2패)
윌 워렌(2경기 1승 2.70)
윌 워렌 투수는 4월 4일 마이애미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5.2이닝 4피안타 2피홈런 무사사구 6탈삼진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볼넷 없이 안정적인 제구를 바탕으로 이닝을 끌고 가며 실점을 최소화한 모습이었다. 이전경기 3월 29일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는 4.1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 속에 무난한 투구 내용을 보여준 점은 긍정적이다.
# 원정팀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3승7패)
루이스 세베리노(2경기 1패 6.48)
루이스 세베리노 투수는 4월 2일 애틀랜타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3.1이닝 4피안타 5볼넷 7탈삼진 4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탈삼진 능력은 유지됐지만 볼넷 5개로 제구가 크게 흔들리며 짧은 이닝 동안 실점으로 이어진 모습이었다. 이전경기 3월 28일 토론토를 상대로는 5이닝 3피안타 3볼넷 3탈삼진 2실점 기록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 속에서도 볼넷이 이어지며 경기 운영에 영향을 준 점이 나타났다.
# 시리즈 결과
전일 경기에서는 뉴욕 양키스가 5-3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6경기 5승1패 흐름. 8안타 2홈런 타율 0.250으로 공격에서 장타력을 앞세워 경기를 뒤집었고 8회 4득점을 몰아치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탈삼진 13개로 공격 흐름이 끊기는 장면도 있었지만 홈런을 통해 효율적으로 득점으로 연결한 모습이었다.
반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최근 3경기 1승2패 흐름. 6안타 타율 0.194로 3회 3득점을 만들며 앞서갔지만 이후 타선이 침묵하며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도루 3개로 주루에서는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공격 연결이 이어지지 못했고 실책 1개로 흐름을 내준 점도 아쉬움으로 남았다. 도루는 3-1, 병살은 0-1, 잔루는 7-8, 사사구는 4-4의 결과가 나왔다.
# 실전 베팅추천
양키스는 윌 워렌이 최근 5.2이닝 2실점 무사사구 6K로 안정적인 제구와 이닝 소화 능력을 보여주며 선발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반면, 오클랜드 세베리노는 직전 경기 3.1이닝 5볼넷 4실점으로 제구가 크게 흔들리며 짧은 이닝 소화에 그친 점이 부담이다. 전일 양키스는 8회 4득점과 2홈런으로 흐름을 가져오며 최근 6경기 5승1패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타선의 장타력도 유지되고 있다. 뉴욕 양키스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뉴욕 양키스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1패 구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