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나라]3월7일 08:00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콜롬비아 vs 푸에르토리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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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콜롬비아는 호세 퀸타나가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은 편. 팀의 확실한 에이스인 퀸타나는 작년 11승 7패 3.96으로 건재를 과시한바 있다. 그러나 삼진보다는 맞춰 잡는데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변수로 작용할수 있는 부분 중 하나다. 전체적으로 약하다고 평가를 받는 타선은 지오 어쉘라가 4번으로 들어가야 할 정도로 다른 팀에 비해 파괴력 문제가 있는 편이다. 특히 하위 타선의 안정감 문제는 계속 발목을 잡을수 잇는 편. 특히 장타력 부재가 변수가 될수 있다. 불펜전으로 간다면 불리함을 논해야 할 정도.
푸에르토리코는 세스 루고를 내세워 첫 승에 도전한다. 작년 캔자스시티에서 8승 7패 4.15로 2024년의 영광을 회복하는데 실패한 루고는 다양한 구종을 던지지만 커터가 그야말로 미친듯이 난타당하는 문제를 드러내면서 무너진바 있다. 원래 시즌 초반에 강한 투수라는 점에 승부를 걸 여지는 있을듯. 전원 메이저리거로 구성된 푸에르토리코의 타선은 상하위 타선의 조화가 상당히 좋은 편. 특히 수비력에 있어선 톱레벨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다만 중심 타선이 조금 뻥타선이라는 변수가 있는 편. 애드윈 디아즈가 버티는 불펜은 부상만 당하지 않으 면 된다.
전체적으로 콜롬비아의 파괴력은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세스 루고의 컨디션이 변수가 되겠지만 쉬운 공략은 기대하기 힘든 편. 물론 퀸타나의 노련함은 기대를 걸수 있는 레벨이긴 하나 후반으로 갈수록 푸에르토리코의 타선을 감당하기 힘들어질 것이고 이 점이 결국 승부를 가를 것이다. 힘에서 앞선 푸에르토리코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승패 예상 : 푸에르토리코 승리
핸디 : 푸에르토리코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SUM : 짝